트래블로거 투표 결과

*담덕이의 하루~ 2009/01/22 09:18 Posted by 담덕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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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오늘은자랑 좀·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 아니 작년이네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 불로그협회에서 주최한 트래블로거 대한민국 구석구석 찾아가기
란 행사로 5개 지역 6명씩 총 30명의 트래블로거에 뽑혀 저는 딸아이와
순천을 다녀왔습니다.
정말이지 순천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했던 여행이었더랬지요.
다녀오고 후기를 작성해서 한국관광공사에 홈페이지에 올리는 그런 미션이었는데..
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후기 투표를 실시하여....순천지역에서
제가 제가 당당히 1위를 했습니다...하하

그래서 오늘 자랑좀 하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해봅니다.
남들은 잘 되는 이벤트 응모에 딱 한번 되어본 관광공사 행사인데...거기에
후기작성 투표에서 1등이라니....정말이지 가문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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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상품권을 보내주셨네요..ㅋ
이 기회에 어려운 도시락은 그만만들고 ...트래블로거로
아니 여행블로거로 전업 해 버릴까....고민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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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남도 진주시는 제가 ^^...1등이었네요 ㅎㅎ..

    저도 받고 참 기분이 좋더라구요~

    2009/01/22 09:24
    • 담덕이  수정/삭제

      아~~그러시군요.
      김치군님도 축하 드립니다..처음에 투표한다고 해서 부담 많았어요..창피당할까봐 그런데 당당히 1등이여서 기분이 무지 좋았습니다...^^

      2009/01/22 10:52
  2. 먹는 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담덕공자님은 맛집여행전문으로 하셔도 엄청나실 거에요~ ^^

    2009/01/22 10:06
    • 담덕이  수정/삭제

      감사해요~~
      맛집여행전문이라~~아에 이기회에 도시락 때려치울까요..ㅎㅎ

      2009/01/22 10:53

구례에서 만난 따스함은?

*그곳에가면... 2008/10/28 08:46 Posted by 담덕공자

지리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옆에는 화려하지 않으면서 왠지 푸근하게 느껴지는 우리네 누님 같은 강이라고 하는 섬진강이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흐르고 있는 구례
현대사에서는 이념과 사상전쟁으로 억울한 죽음과 민중의 삶은 고되고 힘들었지만 남도의 어머니들의 손맛은 변함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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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서 내공이 느껴지는 포스와 안에서 들려오는 구수한 우리네
옆집아저씨들의 소리에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안으로 들어가니
역시나 동네 어르신들의 기분 좋은 시끄러움과 가을밤의 쌀쌀함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훈훈함이 얼굴에 확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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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디작은 주방에 주인 할머니의 방식으로 정리된 식자제와 도구들에서
불결함보다는 시골의 할머니 집에 온듯함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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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먹을까 메뉴판을 찾아보는데 할머니가 오시면서
정말 손주 대하듯이 주문을 받으시는 주인 할머니 자상함과 딸아이 식성에
맞추어 권해주신 제육볶음 주문하면서 이집에서 메뉴판은 사치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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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가지의 밑반찬들을 깔아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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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식당의 대표적인 달걀 후라이찜 ...팬에 달걀을 넣고 잘게 썬 파를
뿌리고 뚜껑을 덮어 은근히 익히니 도톰하고 느끼하지 않은 담백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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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들어오는 손님들에 정신없이 홀과 주방을 왔다 갔다 하시면서도
냉장고에서 요구르트를 딸아이에게 전해주시는 친절함에 입 꼬리는
한층 더 올라가고…….
부추와 콩나물 듬뿍 든 제육볶음이 나왔다.
투박함을 생각해서일까? 냄비에 담겨진 제육볶음의 정갈함에 입맛을 한층 UP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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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생각하셔서 매운맛을 살짝 뺐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조금은 아쉬움이 들었지만 한 수저 입에 넣으니 맛의 깊이가 느껴진다.
재료에서 우러나온 돼지목살에 나온 육수 와 양념의 조화로움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인공조미료와 고추장 범벅의 제육볶음에 익숙해진
입맛이지만 오늘은 제대로 나의 혀도 호사를 누려본다.

구례읍에는 맛 집으로 유명한 집들이 굉장히 많다.
지리산에서 나오는 각종 산나물부터 섬진강에서 나오는
다슬기로 요리 하는 알려진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지만
구례에 가면 나의 발걸음은 항상 동아식당을 찾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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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식기행보다 정이 느껴지는 소박한 맛을 찾는 담덕공자님이 더 부럽네요. 가본지 참 오래된 집인데.. 간혹 블로거들 포스트에서 이 집 만나면 고향집을 본 듯 반갑기만 합니다.

    2008/10/28 12:00
    • 담덕공자  수정/삭제

      역시 형님은 아시는 군요..우리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는 이런 소박한 음식 속에 우리들의 삶이 녹아들어있는 이런 곳이 정말 좋아요~~~

      2008/10/28 22:33
  2. 버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함이 느껴지는 정겨운 식당같군요~

    2008/11/01 12:12
  3. 더오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밥상의 정겨움이 느껴져요
    윤기 좔좔 계란 후라이~
    싹아들어간 간판이 맛있다 오라고 손짓 하는듯 해요

    2008/11/10 17:17

 

노란 은행잎을 보면 가족과 함께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다.

낯선 곳에 울퉁불퉁 험난한 길을 만나도 손을 잡아줄 수 있기에 든든하다.

보고, 즐기고, 이야기 하고 함께 웃을 수 있기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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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선암사에 이르는 숲길에서 가을이지만
낙안읍성에의 더위와 싸우다 온 우리 윤이와 나에게
여름에 한껏 뽐내던 녹음이 지칠 대로 지쳐 마지막 녹색을
간직한 숲길에서 미약하지만 가을을 느끼며 선암사의
경내를 향해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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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의 부도를 지나 경내에 이르니 가장먼저 반겨준 승선교
무지개모양의 아치가 주변 경관과
너무도 잘 어울려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기에
사계절 내내 멋진 사진을 찍고자 하는 아마, 프로
작가 분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승선교의 전설은?
임진왜란 이후 불에 타서 무너진 선암사를 중건할 때
이 다리를 놓은 것으로,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해진다.
조선 숙종 24년(1698) 호암대사가 관음보살의 모습을
보기 바라며 백일기도를 하였다.
 그 기도가 헛되자 낙심하여 벼랑에서 몸을 던지려 하는데, 이 때 한 여인이
 나타나 대사를 구하고 사라졌다. 대사는 자기를 구해주고 사라진 여인이
관음보살임을 깨닫고 원통전을 세워 관음보살을
모시는 한편, 절 입구에 아름다운 무지개다리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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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과 동 삼층석탑  대웅전의 현판은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서체라 한다.
김조순....?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닌 인물인걸로 아는데....?

대웅전 앞의 서 삼층석탑 시선을 끈다.
(보물 3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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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악읍성을 시작으로선암교를 거쳐 대웅전을을 지나 계단을 오르니..새벽부터
쫓기듯 했던 여행자의 마음을 한결 차분하게 만들어준 경내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되었다.

동자승이 지나갈 것 만 같은 느낌....불가리스 cf..

또 잊을 뻔 했던 현수막을 꺼내 기념사진도 찍고...

선암사 중수비

선암사에서 야생차 체험관으로 연결된 길로 발길을
돌리니 쭉 쭉 올라간 편백나무 숲의 그늘이 보는 건 만으로도
시원함을 주고...

아내가 함께 왔다면 더 없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만들어준 다정한 모습에서 가족애가 무럭, 무럭
너무 부러웠다는 거...앗! 그런데...저건 커피포트?..ㅠ.ㅠ

꼭 다음엔 아내와 함께 오리라 마음먹게 해준 선암사
야생차 체험관 시계를 보니 서둘러야만 순천만의 일몰을
불 수 있어 발길을 돌렸다.

주차장으로 내려오는 길에 올라올 때 못 느꼈던 마음의 여유로움인가?
연신 도토리와 밤을 줍는 딸아이의 즐거운 부탁에
언제였던지 모를 밤 까시의 따가움의 추억을 선물 하는구나~~

바쁘다 바빠 순천만의 일몰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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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드디어 트래블로거의 임무 수행으로 전라남도 순천으로
향했답니다. 원래 가족 모두와 함께 하기로 한 여행이 아들 찬이의 감기로
아내와 찬이는 집에 남기고 딸 윤이와 둘만 떠나게 되어 왠지
화장실에 갈 때 휴지를 안 가져간 그런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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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고 한참을 지나도 짙은 안개는 가슴을 억누르듯 답답함을 주지만
아빠와 함께 둘만의 여행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 서울에서 여기 순천까지
연신 쫑알대는 윤이로 인해 지루함을 덜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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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 IC를 빠져나와 옆에 주암호를 끼고 낙안읍성마을로
향하는 도로에서 살짝 이지만 가을을 느끼면서 액셀을 천천히 밟으며
낙안읍성으로 향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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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계단에 한 계단 한 계단 발을  올리때 마다 성안의 초가지붕들은
하나둘 소박함과 내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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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에 올라 휘~ 둘러보니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성안 풍경과 낙안읍성
의 출입문인 낙풍루도 보이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 기분까지
상쾌해 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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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서 바라보니 읍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낙안읍성마을은 민속마을 로서 토속적인 민속경관과 주민이 직접 살고 있으며
전라남도 옛 생활문화를 볼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관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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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서나 볼 수 있는 초가집 앞마당과 감나무의 감이
세월을 정지 시켜 놓은 듯 무척이나 인상적이어서 한참을
보면서 언제 이었는지 모르지만 다시 이젤 위에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싶은 충동에 깜짝 놀랐답니다.
언제인지 붓으로 그림을 그려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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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가옥에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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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폼도 잡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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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도 멋지게 지어보고...ㅋㅋ
신나서 여기저기 체험이란 체험을 다 하려는 윤이...
윤이야!! 아직 둘러 볼때가 많은데...지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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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 잠깐 쉬면서 순천의 정보와 고맙게 가져오신 과일도 나눠주셨던
어머님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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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 딸아이가 사회시간에 교통수단의 발달과정을
배우고 있는데... 교과서에서 보던 소달구지가 모형이지만
그럴싸하게 만들어져 흥미를 가지며 관찰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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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의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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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안에는 짚공예, 공방, 대장간, 천연염색, 등을 관광객에게 판매, 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누구든지 우리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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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객사

국왕을 상징하는 궐패를 모셔놓고 매월 삭망에 군수 이하 전관속이 망궐배례를
하였으며, 왕명을 받고 파견된 관리가 유숙하였던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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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업장군 비각

인조6년 임경업장군이 낙안군수로 봉직하면서 선정을 베푼 은덕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세운비각으로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향을 모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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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침입이 잠시 시간을 늦추기 위해 파놓은 해자가 성 을 감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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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위에 장군기가 잘 가라는 인사를 하는지
멋지게 펄럭이며 배웅을 해주며 다음 목적지인 선암사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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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트래블러거 지원

*이벤트 2008/09/18 00:06 Posted by 담덕공자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트래블로거에 도전하라' 행사가 진행중입니다. (9월11~9월21일까지)국내 5개지역을 나눠  트래블로거에 선정되면 여행경비의 일부를 지원 한답다.

저도 여행을 특히 국내여행을 너무나 좋아 하기에 이번 모집에 살짝 신청을 ...쟁 쟁한 분들이 많아....전 ...힘들겠지만...혹 ~~ 꿈이라도 잘 꾸면...ㅋㅋ

- 지원 사유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행, 사진 찍기, 우리나라의 먹거리를 좋아 해서 곳곳의 맛 집 정보와 유래 등을 웹상의 이웃들과 소통하여 정보와 숨겨진 맛 집을 소개하는 걸 좋아해서 지원합니다.

- 여행 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 인근의  화순과 구례 가고자 합니다.

- 여행 날짜 : 10월 3일~ 10월5일 (2박3일) 자동차 여행

- 여행 컨셉 : 가족과 함께하는 남도의 문화, 음식향연에 취하다.(넘~~거창한가..^^)

- 여행 일정 : 10월 3일(오후화순으로 출발 )-화순 공룡발자국석화지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조광조유배지 능주 -순천으로 이동(1박)

10월4일-용산전망대-선암사-낙안읍성마을-와온마을-순천온천(1박)
 
10월 5일 구례로 출발 화엄사- 지리산 노고단- 서울로 출발

일정표를 만들긴 했지만 중간 추가 될 곳이 유명한 먹거리가 있는 곳을 추가하고 싶답니다.예를 들면 나주의 곰탕, 담양의 죽순 ..이런곳은 이동하는 거리에 근접하였기에추가로 넣을까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남도의 문화와 비경 ,음식에 흠뻑 취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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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을 클릭하시면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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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한예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관광공사와 함께 기획한 문화체육관광부
    뉴미디어산업과입니다. http://newmedia20mct.tistory.com/
    멋진 여행계획서를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트래블로거로 선정되시면 멋진 후기 부탁드겠습니다.
    (심사과정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참여하지 않지만,
    행운을 빌어드리는 일만 합니다 ㅎㅎ ^^)
    그럼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ㅋㅋ

    2008/09/18 09:39
    • 담덕공자  수정/삭제

      ㅎㅎ~~글도 남겨주시고...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이벤트인 것 같아요...앞으로도 쭉 ~~부탁드리고요.전 힘들듯 합니다..너무나 쟁쟁하셔서 ...구석구석
      소개 많이 많이 해주세요~~~

      2008/09/19 07:57
  2. 아크몬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을 빕니다~

    2008/09/19 21:42
  3. 슈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문화부 뉴미디어산업과입니다.

    관광공사에서 연락받으셨겠지만,
    트래블로거로 선정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고, 멋진 후기 부탁드릴게요..!!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2008/09/24 18:41
  4. 끄루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되신거 축하드립니다. 멋드러진 여행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8/09/2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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