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 새 학기 시작과 장인어른의 수술과 우리 찬 이의 입학식
이 겹쳐 정신없는 3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봄이라 입맛도 없는 요즘 조금은 새로운 식단이 필요할 때
데리야끼 소스를 얹은 삼치는 단백하면서 달콤해서
비린내가 나지 않아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생선입니다.
★재료: 삼치1마리, 소금조금, 파 1/2
★데리야기 양념: 진간장4숟가락, 맛술4숟가락, 양파1/3개, 마늘1숟가락
대파1/3쪽, 물엿2숟가락, 물 종이컵으로 한컵
2,조린데리야끼 소스를 체에 밭쳐서 데리야끼 소스를 준비하고~~
3,깨끗하게 손질한 삼치를 달궈진 팬에 올려 구워주시고
4, 삼치가 반 정도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를 삼치 앞,뒤로
뒤짚어 가며 바라주세요.
TiP: 삼치를 구울때 껍질이 벗겨지지 않게 주의하며 구워주세요.
5,구운 삼치를 접시에 담고 파채를 위에 올리면
간단하면서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삼치데리야끼 구이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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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ㅎ 울 현진이가 잘 먹는 데리야끼 구이네요 ㅎㅎ
2010/03/06 00:06삼치는 가시도 적어서 아이들 먹기 참 좋아욤 ㅎ 발려주기 좋죵 ㅎㅎㅎ
비린내도 별로없고 담백해서 저도 무척 좋아하는
2010/03/09 08:51생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