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한 귀퉁이 놓여있는 파래 타래를발견하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으며 바다를 한 아름 품은 듯 한 마음이었습니다.
추운겨울철 무뎌진 입맛에 간단하지만 입맛을 되살릴
초간단 파래초무침으로 또한 캐릭터도시락 밑에 숨겨져 잘 보이지 않았던
도시락반찬인 파래초무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재료: 파래2덩이, 무1/10쪽, 당근1/5쪽, 남긴 배1/3
양념재료: 국간장1숟가락, 다진마늘1/2숟가락, 다진파1숟가락, 설탕1/2숟가락
식초3숟가락, 통깨 적당히
【우리집 입맛은 강한새콤함을 원해 식초를 3숟가락 했습니다. 모든양념은 입맛에 맞추세요.】
1, 준비한 무,당근, 배를 썰어준비하세요.
집에 당근이 부족한걸 모르고 시작해서 보이는 당근양이 쭤금 부족합니다..ㅋㅋ
집에 당근이 부족한걸 모르고 시작해서 보이는 당근양이 쭤금 부족합니다..ㅋㅋ
2, 끓른 물에 정말 살짝 푸른기가 돌게 데쳐 흐르는 찬물에 행구고 두 손으로
물기를 꼭 짜주세요.
【끓은 물에 넣었다 바로 뺀다는 느낌으로 데쳐주세요. 】
3, 준비한 볼에 엉켜진 파래를 풀어준비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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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가 꼭 봄날 같더라고요^^
2010/01/19 23:05입맛 잃기 쉬운 초봄에 전 해먹거든요 군침이 막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