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파랗고 높은 가을 하늘을 머리위에 이고
1000년의 고도 경주에서 주말을
함께
멋지게 보내고 왔는데....이 놈의 몸은
나이라는 숫자에 적응을 하는지 몸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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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모두모두 바쁜하루였던게 분명함다.
2008/09/29 09:13힘차게 행~복허니....한주 맞으시고, 수고하셔요~
전 청양가서 끝까지 남아서 논 사람 중 한명이어서... 입술에 물집이 2개나... 먹고놀기도 힘들어요. ㅎㅎㅎ
2008/10/01 12:05